홍성흔,'이대로 가는거야'
OSEN 기자
발행 2009.07.21 21: 06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21일 잠실 경기장에서 열렸다. 7회말 2사 만루 홍성흔 타석때 3루 대주자 장성호 두산 김상현 투수의 와일드피칭때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을 하며 득점을 올리자 홍성흔이 환호하고 있다./잠실=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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