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프리뷰]KIA, LG 심수창 상대 다득점 이뤄낼까
OSEN 기자
발행 2009.07.23 13: 35

[야구토토 랭킹 48회차 스트레이트 23일 오후 6시 20분 마감] 상승세의 3위 KIA가 스포츠토토 팬들의 예상대로 다득점 찬스에 성공할까. 야구팬들은 23일에 열리는 야구토토 랭킹 48회차 게임 대상 8개팀 가운데 KIA, 히어로즈, 두산의 다득점을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포츠토토 공식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23일 개최되는 두산-롯데, 히어로즈-삼성, SK-한화, KIA-LG전 등 4경기 8개팀을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랭킹 48회차 스트레이트 게임 중간집계결과 KIA(48.01%), 히어로즈(46.10%), 두산(42.91%)를 다득점 상위 3개팀으로 꼽았다고 밝혔다. 반면 한화와 LG는 각각 23.85%와 22.35%를 득표해 다득점 가능성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단 KIA는 선발투수로 로페즈를 내세웠다. 최근 8경기에서 6승을 따내며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로페즈는 시즌 8승을 목표로 내건 상태다. LG전에서는 두 차례 등판해 1승 4.9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내용은 일희일비. 지난 4월 17일 잠실에서는 7이닝 5피안타 무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거뒀다. 두 번째는 지난 5월 21일 광주에서 4이닝 6실점하며 강판됐다. 그만큼 까다로운 상대를 만난 셈이다. LG 선발은 심수창. 심수창은 최근 5경기에서 4패를 떠안아 부진한 상태다. 지난 6월 14일 잠실 SK전 이후 승리 이후 승리를 신고하지 못하고 있다. KIA전에 두 번 나와 모두 패했다. 평균자책점이 8.18에 이른다. 지난 4월 17일 잠실에서는 5이닝 7실점해 0-14 대패의 빌미를 제공했다. 그나마 지난 8일 광주 KIA전에서 6이닝 3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 체면을 세웠다. 이현곤, 안치홍, 김상현, 김상훈 등이 4할 이상으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는 만큼 요주의 타자들이다. KIA 타선이 과연 스포츠토토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즐거운 스포츠, 즐거운 토토'(http://www.betm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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