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김연아, 보양식 챙겨주고 싶은 남녀 스포츠 스타 1위
OSEN 기자
발행 2009.07.23 16: 08

축구스타 박지성 선수와 피겨요정 김연아 선수가 무더운 여름철 보양식을 챙겨주고 싶은 남녀 스포츠 스타 1위로 꼽혔다. 교육기업 ㈜에듀윌은 지난 8일부터 22일까지 15일간, 문화공연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1,006명을 대상으로 ‘보양식을 챙겨주고 싶은 남녀 스포츠 스타’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보양식을 챙겨주고 싶은 남자 스포츠 스타’로는 축구선수 박지성이 54.1%(544명)로 1위를 차지했다. 오는 26일 2009 로마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수영의 박태환 선수는 17.5%(176명)로 뒤를 이었다. 이용대와 추성훈 선수는 각각 9.9%(100명)와 9.7%(98명)의 지지를 얻었다. 이승엽 6.0%(60명), 최경주 선수도 2.8%(28명)의 지지를 얻으며 뒤를 이었다. ‘보양식을 챙겨주고 싶은 여자 스포츠 선수’는 피겨요정 김연아 선수가 60.0%(604명)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역도선수 장미란은 26.6%(268명)로 2위를 기록했고 신지애 4.6%(46명), 궉채이 4.0%(40명)의 지지를 얻었다. 한편, 보양식을 가장 즐길 것 같은 남녀 연예인에 대한 설문에서는 국민MC 강호동과 개그우먼 조혜련이 각각 1위로 선정됐다. happ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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