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세훈-박지성,'힘껏 시축!'
OSEN 기자
발행 2009.07.23 16: 17

서울시 글로벌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가수 비와 박지성이 각각 팀을 꾸려 가진 자선 풋살 경기가 23일 오후 서울 한강 시민공원 반포지구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무대 위에서 비(정지훈)와 오세훈 서울시장, 박지성이 시축을 하고 있다./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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