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제 선물 마음에 들어요?'
OSEN 기자
발행 2009.07.23 17: 50

서울시 글로벌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가수 비와 박지성이 각각 팀을 꾸려 가진 자선 풋살 경기가 23일 오후 서울 한강 시민공원 반포지구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 존 오셰이에게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옷을 선물로 주며 악수를 나누고 있다./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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