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창사기획 ‘선덕여왕’과 영화 ‘오감도’를 통해 올 상반기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배우 신세경이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8월호 화보를 통해 고혹적이고 성숙한 매력을 선보였다. 명품 뷰티 브랜드 ‘랑콤’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이 매 달 주목 받는 신인을 선정해 진행하는 뷰티 섹션의 대표 모델로 선정된 신세경은 스무 살의 상큼함과 잡티 하나 없이 탄력 있는 피부, 깊은 눈빛까지 갖춘 완벽한 모델이라는 관계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번 화보의 메이크업을 맡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류현정 실장은 “신세경 본인이 매우 건강한 피부를 갖고 있고 피부 결 자체의 탄력도가 좋아서 모공을 따로 커버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색 표현이 잘 된다”며 뷰티 모델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추었다고 평가했다. 서태지의 앨범 자켓의 주인공으로 주목을 받은 신세경은 ‘선덕여왕’에서 어린 천명 공주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그 동안 영화 ‘어린신부’, ‘신데렐라’ 등을 통해 신인 답지 않은 연기력을 선보이며 배우로 성장했으며 특히 지난 2005년 SBS 대하드라마 ‘토지’의 서희 역을 야무지게 소화하며 차세대 기대주로 주목 받고 있다. ricky337@osen.co.kr 코스모폴리탄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