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조 신인 그룹 애프터스쿨이 애니콜의 다섯번째 음악프로젝트 '아몰레드' 모델로 발탁됐다. 애니콜 CF는 손담비, 이민호를 포함, '꽃남' 멤버들을 비롯해 김연아, 문근영, 이준기, 이효리, 시아준수, 보아 등 최고의 스타들이 모델로 출연한 바 있다. 광고사 측 한 관계자는 “섹시하면서도 파워풀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애프터스쿨을 통해 표현 될 강렬한 음악과 영상으로 우리 제품의 이미지를 각인 시켜주고 애프터스쿨만이 지닌 차별화 된 모습들이 제품을 잘 대변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애프터스쿨이 참여한 '아몰레드'는 손담비와 함께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 공개 전부터 화제가 됐다. 손담비와 애프터스쿨이 함께한 7명의 모습은 24일 뮤직비디오를 통해 볼 수 있다. happy@osen.co.kr (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