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밤-오빠밴드’, 김건모 이어 슈퍼주니어 무대 선다
OSEN 기자
발행 2009.07.24 10: 30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빠밴드’가 오는 26일 방송에서 김건모 콘서트에 이어 슈퍼주니어 콘서트 무대에 올라 실력을 뽐낸다. ‘오빠밴드’는 매니저 김구라의 노력으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하지만 설움과 무시를 당하고, 약 만 명의 관객이 모이는 슈퍼주니어의 사전 무대를 자청하게 된다. 무심코 던진 말이 현실이 되자 멤버들은 당황하고, 거기다 일본, 중국 등 각국의 팬들이 몰려든다는 얘기에 잔뜩 긴장했다. 설상가상으로 ‘오빠밴드’는 공연장에 드럼 세팅이 불가능하다는 통보를 받게 되고, ‘구멍 전문 드러머’ 재훈은 자신이 빠져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는 실망을 금치 못했다는 전언. 반면 관객들을 위한 맞춤형 공연을 준비하기로 결심한 ‘오빠밴드’는 소녀팬들을 위해 락버전의 ‘쏘리쏘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ricky337@osen.co.kr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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