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IPTV 국내 연예인 최초 '독자채널' 전격 오픈
OSEN 기자
발행 2009.07.24 11: 52

비(본명: 정지훈)가 8월 둘째주에 SK 브로드앤 IPTV에 단독으로 RAIN 독자채널을 오픈한다. 지난 5집 '레이니즘' 컴백 동영상을 지상파, 케이블 방송보다 브로드앤TV 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면서 화제를 모은 비는 이번에는 국내 연예인 최초로 RAIN 독자채널을 연다. RAIN 채널에는 Rain 인사말, 비 히스토리, 출연작, 광고, 메이킹, 공연실황, 디자이너 Rain, 앞으로 데뷔할 신인, 스틸사진영상에 관한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비 히스토리는 1집에서 5집까지의 앨범 영상 및 뮤직비디오, 메이킹 필름 등으로 구성되며 디자이너RAIN은 비가 기획 및 디자인에 직접 참여해 화제가 된 식스투파이브(SIXTOFIVE) 브랜드 제품이미지, 화보, 팬사인회 현장, 패션 콘서트에 관한 영상 자료들로 풍성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소속사 관계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프로젝트인만큼 책임감이 크지만 RAIN채널을 통해 아티스트 전문 방송채널의 대중화를 위해 힘쓸 것이며 이번 기회를 통해 팬들과의 커뮤니티 확장에도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비는 서울시 홍보대사로써 첫 공식행사인 맨유와의 친선경기 및 바자회를 성황리에 끝내고 26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2009 Rain’s 글로벌 팬미팅 인 서울'로 아시아 각지에서 모여든 팬들과 함께 1년 여 만에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happ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