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튼행' 이청용, 밝은 표정 귀국
OSEN 기자
발행 2009.07.24 17: 06

볼튼과 입단에 합의한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청용(21)이 24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일시 귀국했다. 이청용은 억원)정도로 알려졌다. 이청용은 한국인 7호이자 사상 최연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가 됐다. 이청용이 입국장을 통과하고 있다./인천공항=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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