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아직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OSEN 기자
발행 2009.07.24 17: 24

볼튼과 입단에 합의한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청용(21)이 24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일시 귀국했다. 이청용은 한국인 7호이자 최연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가 됐다. 이청용이 입국장 앞에서 간단한 인터뷰를 하고 있다./인천공항=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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