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얀,'선취골 넣었어'
OSEN 기자
발행 2009.07.24 20: 54

박지성이 활약하고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FC 서울의 친선경기가 24일 서울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졌다. 이날 경기는 맨유의 2009 아시아투어 3차전이었다 전반 FC 서울 데얀이 선취골을 성공시키며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상암=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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