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샤이니, ‘음중’서 댄스브레이크 합동 무대
OSEN 기자
발행 2009.07.25 10: 43

아이돌 그룹의 대표주자 소녀시대와 샤이니가 특별한 합동 무대를 선사한다.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줄리엣'의 리믹스 버전을 선보일 샤이니는 소녀시대와 함께 스페셜 댄스브레이크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25일 ‘쇼! 음악중심’에서 샤이니 '줄리엣'과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무대 사이에 1분 가량 선보이게 될 댄스 브레이크는 공개 전부터 최고의 아이돌 그룹의 만남이라는 그 자체만으로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에서는 4minute과 2PM이 무대 중간을 댄스 브레이크로 연결, 두 팀의 무대를 자연스럽게 이어서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소녀시대와 샤이니는 같은 기획임에도 불구하고 한 무대에 서는 모습을 좀처럼 보이지 않았던 터라 이번 무대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소녀시대와 샤이니의 합동 무대는 25일 ‘쇼! 음악중심’에서 공개된다. ricky33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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