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골을 넣고 기뻐하는 정혁
OSEN 기자
발행 2009.07.25 20: 21

2009 K-리그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가 25일 인천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졌다.
후반 1분경 인천 정혁(오른쪽)이 프리킥으로 동점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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