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힘겨운 첫 걸음...시청률 6.3%
OSEN 기자
발행 2009.07.28 08: 20

‘자명고’ 후속으로 방송된 SBS 새월화드라마 ‘드림’이 힘겨운 첫 걸음을 내디뎠다. 시청률 조사회사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드림’(정형수 극본, 백수찬 연출) 1회는 6.3%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드림’은 주진모, 김범을 비롯해 가수 손담비의 연기 데뷔작으로 주목 받았다. 게다가 스포츠 에이전트의 삶을 최초로 다루면서 시청자들의 기대를 샀다. 하지만 첫방송 시청률을 기대에 못미치는 저조한 성적이다. 특히 경쟁작인 MBC ‘선덕여왕’이 32%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 더욱 험난한 여정을 예고했다. mir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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