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2009K-리그' FC 서울과 울산 현대 경기가 3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후반 염기훈이 팀의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환호하고 있다./상암=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염기훈,'2-0이야!'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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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9.08.30 21: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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