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륜 있는 대중스타 가운데 국민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정치가가 나온다면 과연 누가 적합할까. 음악포털 사이트 벅스에서 8월 24일부터 8월 31일까지 ‘정치가로 활동해도 잘 할 것 같은 스타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 결과 득표율 39%를 얻은 ‘기부천사 김장훈’이 당당히 1위에 올랐다. 김정훈을 지지한 네티즌들은 그가 정치를 하면 어렵고 소외 받는 사람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할 것 같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위는 2009년 현재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빅뱅과 투애니원을 키워낸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차지했다. 3위는 ‘문화대통령’ 서태지, 4위는 양현석 대표와 마찬가지로 원더걸스, 2PM을 정상의 자리에 올려놓은 박진영이 차지했다. 5위는 롱런하는 가수의 표상을 보여주는 이승철이 차지했으며 6위는 최근 10집으로 컴백한 홍경민이 올랐다. happy@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