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방시혁과 곡 녹음 했다
OSEN 기자
발행 2009.09.07 07: 32

장근석이 작곡가 방시혁과 녹음 작업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7월 말, 장근석은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방시혁과 곡 녹음 작업을 했다. 스튜디오 관계자에 따르면 장근석이 녹음한 곡은 기존에 발표된 곡이 아닌 신곡으로 최근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가미한 댄스 곡이다.
장근석은 뛰어난 패션감각을 자랑하는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로 10~20대에게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그 동안 여러 매체를 통해 수준급의 댄스 실력과 끼를 보여줘 가수도 데뷔해도 손색없다는 평을 들어 왔다.
장근석은 지난 해 클래식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분한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호연을 펼친 데 이어 최근에는 10대 아이돌 그룹 결성 과정을 그릴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10월 방영 예정)에 캐스팅이 유력하게 거론되는 등 음악과 관련된 드라마와 인연이 많다.
이번 녹음 작업은 과연 무엇을 위한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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