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심동섭 등 2010년 신인과 입단 계약
OSEN 기자
발행 2009.09.10 08: 36

KIA 타이거즈가 2010년도 신인선수 8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KIA는 10일 오전 1라운드 지명선수인 심동섭과 계약금 1억8000만원, 연봉 2400만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또 2라운드 임기준과는 계약금 1억원, 연봉 2400만원에 계약을 맺는 등 2010년 신인선수 8명과 계약을 마쳤다. letmeout@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