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펀펀]동방신기 3인-SM, 11일 법원 서류 제출 마감
OSEN 기자
발행 2009.09.10 16: 29

전속계약 내용 등으로 갈등을 빚고 있는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동방신기의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 세 멤버의 서류 제출이 11일 마감된다. SM 측과 동방신기 세 멤버 측 변호인단은 지난 8월 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전속 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1차 심리를 벌였다. 이날 재판부는 양측에 이달 11일까지 심사에 필요한 모든 서류를 제출하라고 명했다. 이에 따라 양측은 11일까지 모든 서류를 제출한 뒤 법정의 선고를 기다린다. 서류 제출이 끝나면 다시 법정에 출두해 공방을 벌이는 절차 없이 법정 선고를 기다린다. 한편 동방신기의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 세 멤버는 지난 7월31일 서울 중앙지법에 소속사 SM을 상대로 전속계약을 풀어달라는 내용을 담은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다. 또 수익 내용 확인을 위한 증거보전 신청서도 함께 제출했다. 이번 소송에 리더인 유노윤호와 막내 최강창민은 동참하지 않았다. happ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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