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식,'성근이 형, 어디가 1등할 것 같아요?'
OSEN 기자
발행 2009.09.10 16: 56

2009 프로야구 10일 대전야구장에서 1위팀 KIA와 경기를 갖는 한화 이글스 김인식 감독이 기자들이 '어디가 1위를 할 것 같냐'는 질문에 바로 전화기를 꺼내들어 김성근 감독에게 전화를 걸어 '형님 어디가 1등할것 같아요'라고 묻고 있다. 김인식 감독은 김성근 감독이 'KIA가 1위 할 것 같다고 얘기했다'며 얘기하며 '그 뒤에 한 얘기는 할 수 없다'고 밝혔다. 김인식 한화 감독이 김성근 SK 감독에게 전화를 하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