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항의에 귀 닫은 주심
OSEN 손용호 기자
발행 2010.06.07 01: 33

[OSEN/머니투데이=템비사(남아공), 손용호 기자]  6일(한국시간) 오후 11시부터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동쪽 템비사 마쿨롱 경기장에서 열린 나이지리아와 북한의 평가전에서 나이지리아가 3-1의 완승을 거두었다.
 
후반 핸드볼 파울이라며 페널티킥을 선언한 주심이 북한 선수들의 항의에 아랑곳하지 않고  있다. /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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