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방미인' 배우 구혜선이 '천하무적야구단'에 열렬한 응원을 보냈다.
구혜선은 멤버 김준과의 인연으로 최근 진행된 KBS 2TV 토요 버라이어티 '천하무적토요일-천하무적야구단'(이하 천하무적) 수원 경기 녹화에 응원차 깜짝 방문했다. 구헤선과 김준은 지난해 인기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동반 출연한 인연으로 친구가 됐다고.
이날 구혜선은 '천하무적' 멤버들을 위해 직접 도시락을 싸오는 정성을 보였을 뿐 아니라 직접 먹여주기 까지 하는 등 멤버들의 사기를 북돋아줬다는 후문.

미녀 배우 구혜선의 방문으로 더욱 화기애애했던 수원 경기 승패 여부는 12일 오후 6시 30분 '천하무적'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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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