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퇴르 ‘로히트 위드맘’, 무료체험단 1만명 모집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0.06.14 15: 33

[이브닝신문/OSEN=심승수 기자] 특허받은  생유산균 첨가로 영유아식 시장에 새로운 트랜드를 만든 파스퇴르유업이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 동안  ‘로히트 위드맘’ 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10,000명의 체험단을  모집한다.
‘로히트 위드맘’에 함유된 유산균은 한국 야쿠르트중앙연구소에서 개발한 유산균으로서, 모유를 먹은 한국 아기 장에서 찾아낸 ‘특허받은 프로바이오틱 생유산균’이다. 이 유산균은 아기의 장내 유해균을 제거하며 유익한 균을 보존시켜주어 아이의 소화와 배변을 원활하게 되도록 도와준다. 
이번 체험단 모집은 소화와 배변에 관심있는 오프라인 10,000명의 아기에게 ‘로히트 위드맘 분유’ 750g 1단계 1캔(태어나서 6개월까지)을 증정하는 행사로 500자 이내 간단한 신청사연만 남기면 응모가 되며, 순차적으로 파스퇴르 베베온, G마켓, 옥션 등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파스퇴르유업 마케팅팀 양원식 BM은 “특허받은 프로바이오틱 생유산균을 넣었다고 하면 과연 우리 아이에게 어떤 효능이 있는지 많은 소비자들이 궁금해 한다”며 “직접 체험을 통해 건강한 변의 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체험단을 더욱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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