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환,'백투백 홈런을 얻어맞다니'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10.06.16 20: 42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1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어제 두산 전에서 패한 LG는 베테랑 우완 박명환을, 두산은 우완 임태훈을 내세웠다.
5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LG 선발 박명환이 두산 임재철이 최준석에 이어 연타석 솔로 홈런을 맞은 후 고개를 숙이고 있다./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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