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연자실한 붉은 악마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10.06.17 23: 13

한국축구 대표팀 남아공월드컵 대한민국 대 아르헨티나의 경기 응원전이 17일 오후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아르헨티나 곤잘로 이과인에 해트트릭을 허용하면서 1-4로 분패했다.

 
한국대표팀이 4골을 허용하자 한 여성 축구팬이 아쉬운 표정으로 경기를 바라보고 있다.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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