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엠버, 발목통증으로 이틀째 앉아서 무대 소화
OSEN 이정아 기자
발행 2010.06.20 16: 59

걸그룹 f(x) 멤버 엠버가 발목통증으로 이틀째 의자에 앉아 무대를 소화하고 있다.
엠버는 1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이어 2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도 의자에 앉아 '누 예삐오'를 불렀다.
소속사 측은 19일 엠버가 특별히 다친 것은 아니고 무대에 오르기 전 발목 통증을 호소해 보호 차원으로 앉아서 노래를 부르도록 무대를 구성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는 월드컵 특집으로 많은 출연자들이 붉은 옷을 입고 태극전사를 응원하는 무대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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