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유재석호 예능 합류..'히든카드' 역할
OSEN 최나영 기자
발행 2010.06.21 15: 56

배우 송중기가 유재석호 SBS '일요일이 좋다' 새 코너에 합류했다.
송중기는 유재석이 복귀하는 '일요일이 좋다'의 새 코너에 고정 출연한다.
이로써 송중기는 '일요일이 좋다'의 새 코너를 통해 유재석, 김종국, 하하, 리쌍의 개리 등과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제작진은 "송중기는 깨끗하고 상큼한 이미지와 더불어 독특한 매력과 4차원적인 끼를 가진 기대주"라며 "그가 새 코너의 '히든카드'로서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예능계의 신선한 바람이 될 송중기에게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송중기가 '히든카드'로 활약할 '일요일이 좋다'의 새 코너는 미션 도시 버라이어티라는 새로운 예능 장르를 표방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18일 오프닝 촬영을 마쳤으며, 7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영화 '마음이2' 등 연기활동은 물론, '뮤직뱅크' MC로 활약하고 있는 송중기는 '일요일이 좋다'의 새 코너에 출연하면서 더욱 폭넓은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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