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된 유재석 리큐맨 변신
[이브닝신문/OSEN=심승수 기자] 아빠가 된 ‘국민MC’ 유재석이 빨래 솜씨를 한껏 뽐냈다.
애경의 스마트 그린세제 ‘리큐’ TV CF에서 유재석은 듬직한 리큐맨으로 변신해 스마트 그린세제 ‘리큐(LIQ)’의 빨래 전도사로 나선 것이다.

무거운 액체세제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계량 컵에 세제를 왕창 쏟고 당황한 주부에게 ‘리큐맨’ 유재석이 나타나 세탁을 싹 바꿔줄 리큐를 제안한다.
제품의 시연장면은 하단 원 속 유재석의 친절한 설명까지 더해진다. 리큐식 세탁과정을 유재석이 유쾌하고 신나게 설명해 준다.
회사측은 “소비자들에게 ‘환경을 생각하는 깨끗한 세탁세제 리큐’라는 이미지가 형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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