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SBS '일요일이 좋다' 유재석 새코너 합류 '예능 본격 도전'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0.06.22 11: 13

개성만점 배우 이광수가 유재석이 복귀하는 SBS '일요일이 좋다'의 새 코너에 합류했다.
이광수는 '일요일이 좋다'의 새 코너를 통해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리쌍의 개리, 송중기 등과 호흡을 맞추며,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광수는 특유의 애드리브로 이미 대중들에게 조신하면서도 4차원적인 캐릭터로 검증된바 있으며,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서도 두터운 고정팬을 확보.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는 중이다.

지난 18일 오프닝 촬영을 마치고 21일 본 촬영을 마친 이광수는 "첫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도전이라 쉽진 않았지만, 열심히 했고 주변 선배님들의 조언과 격력 덕분에 촬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열심히 해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일요일이 좋다'의 새 코너는 그동안 예능에서는 시도되지 않았던 독특한 형식의 ‘미션 도시 버라이어티’로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이 끝난 7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이광수는 MBC 창사 49주년 특별 기획드라마 '동이'에서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연기뿐만 아니라 광고계와 방송계의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는 전언이다.
 
issue@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