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종영한 KBS '신데렐라 언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던 서우가 연기 소감을 밝혔다.
서우는 패션매거진 '하퍼스 바자'와 인터뷰에서 "극 중 효선이는 지금까지 내가 한 연기 중 가장 못한 것 같다. 하지만 가장 열심히 한 캐릭터였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나의 모든 것을 쏟아부은 캐릭터였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자신의 필모에 대해 이야기하며 "영화 '미쓰 홍당무'의 여중생이 나와 99%로 닮아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데뷔 후 3년 동안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서우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는 '하퍼스 바자' 7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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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퍼스바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