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자전', 올19禁 개봉작 중 최고 흥행 기록
OSEN 이정아 기자
발행 2010.06.22 14: 39

월드컵 열기와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에서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방자전'이 올해 개봉한19禁 영화 중 최다 관객을 동원했다.
올해 개봉한 19禁 영화 중 최고의 흥행을 기록한 영화는 '하녀'(2,284,545명 | 영진위 기준) 였다. 21일까지 231만(21일: 서울 18,461/ 전국 52,659 | Total 서울: 726,250/ 전국 2,311,819 | 스크린수: 서울 95 / 전국 390 | 배급사 집계 기준) 관객을 동원한 '방자전'은 그간 뜨거운 인기를 얻은 19禁 사극의 흥행 기록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특히 개봉 4주차를 눈 앞에 두고 있는 현재까지도 '방자전'은 평일 5만 이상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방자전'은 김대우 감독의 전작 '음란서생'이 기록한 257만 관객 동원 기록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방자전'은 '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 이후 '음란서생''미인도''쌍화점'으로 이어진 19禁 사극 열풍에 다시금 불을 당기며 그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happ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