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하는 직장인 위 걱정 끝~
[이브닝신문/OSEN=심승수 기자] ‘안 나오면 처들어 간다.’
최근 새벽까지 2010 남아공월드컵의 시청과 태극전사 응원으로 밤잠을 설치면서 우리의 소화기관은 부담이 심하다. 월드컵이라고 해서 업무의 부담과 스트레스, 회식이 줄어드는 것도 아니다. 이럴 때 일수록 위건강에 신경을 더욱 쓰는 것은 직장인들에게 필수다. 이런 직장남녀에게 ‘위플러스’는 좋은 해결책을 제시했다.

파스퇴르유업이 잦은 야근과 스트레스 및 회식으로 힘들어하는 직장남녀들을 위한 위전문 발효유 위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기존의 ‘쾌변요구르트’가 변비가 심한 여성들을 위한 장 건강 발효유로서 많은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면, 이번에 출시되는 위 플러스는 한국인이 취약한 헬리코박터균에 효과적인 면역난황과 차조기 농축액을 첨가한 위전문 발효유이다. 또 위플러스는 위뿐만 아니라 복합식이섬유, 복합올리고당 등의 성분 함유로 발효유의 기본속성인 장 건강에도 충실한 발효유라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가격은 1200원(150mL)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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