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타점 적시타' 박한이, '따라가자'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10.06.22 19: 52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두산은 4년차 우완 임태훈을, 삼성은 좌완 유망주 차우찬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2사 만루에서 삼성 박한이가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김재걸 코치와 주먹을 맞대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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