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가 동시간대 부동의 시청률 1위를 지켰다.
AGB닐슨미디어 리서치의 시청률 집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KBS 2TV '제빵왕 김탁구'는 27.1% 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경쟁을 벌인 SBS '남아공월드컵(32강 슬로베니아:잉글랜드)'은 10.3%, MBC 대작드라마 '로드 넘 버원' 9.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는 부모의 범죄 현장을 엿본 마준(아역, 신동우 분)이 느끼는 극한의 공포를 실감나는 연기로 전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첫 방송된 드라마 ‘로드넘버원’은 MBC 한국전쟁 6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로드 넘버원'은 기대 속에 막을 올리며 멜로가 부각된 스피디한 전개를 선보였다. 첫 방송된 '로드 넘버원'은 1950년 6.25 전쟁이 발발하기 전까지 세 주인공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의 만남과 러브스토리가 주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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