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이특이 리더십이 뛰어날 것 같은 가수 1위로 선정됐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음악포털 벅스에서 6월 14일부터 6월 21일까지 ‘리더십이 뛰어날 것 같은 가수는 누구?’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총 4,760명의 네티즌이 참여한 결과 38%의 득표율을 얻은 슈퍼주니어의 리더 이특이 1위를 차지했다.

슈퍼주니어의 이특은 13명(현재는 10명 체제로 활동 중)이나 되는 아이돌그룹의 리더로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2위는 22%의 득표율을 얻은 SS501의 리더 김현중이 차지했다. 3위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빅뱅의 탑이 차지했다. 탑은 최근 솔로곡 '턴잇업'을 발표했으며 스크린 데뷔작 '포화속으로'를 통해 연기자로서도 주가를 올리고 있다.
4위에는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는 씨엔블루의 리더 정용화가 올랐다. 5위는 인디밴드 뜨거운 감자의 리더인 김C가 차지했으며 6위는 엠블랙의 이준이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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