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소송 중' 슈주 한경, 다음달 中서 단독 공연
OSEN 이정아 기자
발행 2010.06.24 11: 23

슈퍼주니어 한경이 다음달 중국에서 단독 공연을 준비하고 있어 논란이 예고되고 있다.
22일 한류 사이트 올케이팝에 따르면 한경은 7월 17, 18일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베이징 전시센터에서 'Geng Heart'라는 타이틀로 단독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한경은 지난해 12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확인 소송을 제기한 후 약 7개월여만에 독자 활동에 시동을 건 셈이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한경을 제외하고 4집 활동을 하고 있다.
 
happ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