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애엄마 맞아? 소녀같은 '붉은악마' 눈길
OSEN 최나영 기자
발행 2010.06.28 09: 29

'품절녀' 김희선이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다시한 번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김희선은 지난 23일 '붉은 악마'로 변신한 사진을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했다. "넘넘 이쁜 우리 대한의 전사들! 진정 훌륭하십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미니홈피를 통해 월드컵 출전한 대한민국 축구선수들을 응원한 김희선은 지난 14일에도 광고용 빨간 드레스를 입고 '붉은 악마 콘셉트'라며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양갈래로 묶은 머리와 깜찍하고 밝은 표정, 날씬한 몸매 등이 소녀다움을 자아낸다.
이 외에도 김희선은 미니홈피를 통해 틈틈히 근황을 전하고 있다. 최근 중국영화 '전국' 촬영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들 역시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07년 10월 사업가 박주영씨와 결혼한 김희선은 지난 해 1월 딸 연아를 낳았다. 하반기 김종학 PD의 메디컬 사극 '신의(가제)'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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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희선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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