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동생 영배가 남자 태양으로 변했다"
OSEN 손남원 기자
발행 2010.06.29 10: 06

2NE1 산다라박이 7월1일 솔로 첫 정규앨범을 발표하는 빅뱅 태양에게 미투데이를 통해서 달콤한 격려 메시지를 보냈다.
현재 2NE1의 본격적인 컴백을 앞두고 미국을 방문중인 산다라박은 2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같은 YG 소속인 태양과 함께 똑같은 티셔츠를 입고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 화끈한 응원전을 펼쳤다.
태양을 향한 성원은 그녀의 재치 만점 메시지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원문을 그대로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평소에 장난꾸러기 동생이던 영배가 촬영장에서 음악이 나오자 멋지고 매력적인 남자 태양으로 변했다! 멋있긴하더라^^ 복근만 쪼꼬렛인게 아니라 목소리도 쪼꼬렛이다 ㅋㅋ 달콤달콤 열매를 먹었나 영배가???"
한편 태양은 자신의 솔로 첫 정규 1집 앨범 'SOLAR'를 7월1일 3만장 리미티드 스페셜 판으로 선발매하고 일주일 뒤부터 정식 앨범을 일반에 공개한다. 지난 25일 부터 태양 홈페이지를 통해 앨범 수록곡들이 하루 한 곡씩 공개된 결과, 일일 조회수 수십만건을 기록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방송은 M.NET에서 진행하는 'M카운트 다운'이 첫 복귀 프로로 결정됐으며 지드래곤과 함께 불러 더 화제를 모은 타이틀곡 I NEED A GIRL을 비롯해 JUST A FEELING 등 3곡을 부를 예정이다.
mcgwire@osen.co.kr
 
<사진출처> 산다라박 미투데이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