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유해진 '동반 건강검진' 혹시…
OSEN 최나영 기자
발행 2010.07.02 15: 19

'공개연인' 배우 김혜수와 유해진 커플이 동반 건강검진을 받은 것은 맞지만 결혼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이들이 최근 동반 건강검진을 받았고 결혼에 임박했다는 보도에 대해 유해진 소속사 측 관계자는 2일 "같은 병원에서 건강 검진을 받은 것은 맞지만 시간이 맞아 같이 받은 것 뿐이지 결혼과는 무관하다"라고 전했다.
결혼 계획에 대해서는 "둘이 결정할 일이고, 아직 그런 것들(결혼계획)에 대해 얘기를 들은 적은 없다"라고 대답했다.

지난 2006년 영화 '타짜'를 함께 찍으며 사랑을 키워 온 김혜수와 유해진은 지난 1월 열애사실을 공식 인정한 후 연예계 공개커플로 지내고 있다.
김혜수는 현재 한석규와 10여년만에 호흡을 맞추는 영화 '이층의 악당'을 촬영 중이며, 유해진은 강우석 감독의 신작 '이끼'의 1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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