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김수로 등 역대 최다 '단비 천사', 몽골에 가다
OSEN 이명주 기자
발행 2010.07.02 16: 00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단비’(이하 단비) 팀이 여름방학 특집으로 역대 최다 출연진과 함께 한다.
이번 ‘몽골 편’에 출연하는 ‘단비천사’로는 연예계 ‘절친’으로 소문난 장혁과 김수로를 비롯해 김사랑, 장희진 등이다.
김수로는 프로그램 오프닝에서 ‘단비천사’가 된 이들을 ‘직장동료’라고 소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실제로 네 사람은 같은 소속사 식구로 ‘단비천사’가 돼 함께 몽골로 떠났다.

여름방학 특집 스폐셜 게스트로 진행된 이번 ‘단비’는 특히 도움이 필요한 몽골 유목민을 만나기 위해 사막을 건너고 전통 가옥인 ‘게르’를 짓는 등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일들을 진행한다. 또한 인기리에 막을 내린 드라마 ‘추노’의 주인공 장혁이 몽골 사막에서 초특급 말타기 시범을 보여 ‘짐승남’의 위상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네 명의 개성파 배우가 함께한 여름방학 특집 ‘단비-몽골 편’은 오는 4일 오후 5시 20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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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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