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빵왕 김탁구', 주간시청률 1위 '안방 호령'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0.07.05 07: 41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이하 김탁구)가 주간시청률 정상을 차지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4일까지 한주간의 시청률 순위표 상에서 '김탁구'는 31.3%의 시청률로 주간극 1위 뿐 아니라 전체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아역들의 분량이 끝나고 윤시윤 이영아 주원 유진 등 본격적인 성인 연기자들의 등장이 기대를 모았던 '김탁구'는 거침없는 시청률 질주로 안방을 호령하고 있다. '김탁구'는 홀로 시청률 30%대를 기록했다. 뒤를 이어 MBC 월화드라마 '동이'가 28.4%의 시청률로 주간극 2위, 전체 2위를 달렸다.

issue@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