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솔로 vs. 新 아이돌 '한 판 승부'
OSEN 이정아 기자
발행 2010.07.06 08: 34

7월의 가요계에 최근 태양, 손담비, 나르샤 등 솔로 가수들의 컴백 소식이 연일 이슈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와 함께 신진 아이돌 그룹의 본격적인 전쟁도 다시 시작될 조짐이다.
 
이미 지난 달에 신곡을 발표하고 데뷔한 씨스타, 인피니트 등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고 7월에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미쓰에이가 데뷔와 함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제국의아이들은 이번주 신곡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하고 6인조 보이밴드 틴탑도 9일 데뷔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씨스타와 인피니트는 신인답지 않은 당찬 무대 매너와 노래로 주목을 받고 있고 미쓰에이는 데뷔 3일 만에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무서운 기세를 몰아가고 있다. 9월 미 MTV를 통해 데뷔전 과정이 전격 공개될 틴탑은 최근 방송 및 가요 관계자들 사이에서 가능성 있는 신인으로 화두가 되고 있다.
많은 가수들이 본격적으로 새 앨범을 발표하고 있는 요즘, 더위와 함께 가요계에 새롭게 발을 내 딛고 있는 신진 아이돌들의 열기가 뜨거운 여름을 더 후끈하게 만들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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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피니트, 엠넷미디어/틴탑, 티오피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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