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CJ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와 KIA 타이거즈 경기가 8일 잠실 구장에서 열려 두산이 선발 김선우의 호투와 김동주의 선취 투런홈런에 힘입어 장단 10안타를 날리며 KIA를 16연패에 빠트리며 5-2 승리를 거두었다.
9회초 무사 1,2루 이용규의 우익수앞에 떨어지는 플라이아웃때 조범현 감독이 아쉬워하고 있다. / 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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