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 최고 40% 싸게, 아이파크 ‘더 데님’ 오픈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0.07.09 16: 04

[이브닝신문/OSEN=정은진 기자] 아이파크백화점 문화관이 고가 프리미엄진을 최고 4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프리미엄진 편집매장 ‘더 데님’(THE DENIM)을 열었다.
더 데님 매장에는 트루릴리젼, 디젤, 씨위진 등 유명 프리미엄진 브랜드들의 인기 제품들이 모여 있다. 병행 직수입을 통해 들여온 제품들이라 가격은 다른 매장보다 최고 40%가량 저렴하다고 아이파크백화점측은 전했다.
더 데님은 오는 11일까지 오픈기념 프리미엄진 전 브랜드를 추가 20% 할인한다. 트루릴리젼 조이 슈퍼티 다크빈티지(48만5000원)가 38만8000원, 디젤 자탄8AT(32만원)은 25만6000원, 씨위진 한나키스(33만9000원)는 27만1200원에 각각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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