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2세 계획? 15명 낳을 것" 폭탄발언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0.07.12 09: 12

지난 4월, 첫사랑과의 결혼에 골인한 새신랑 은지원이 2세 계획을 밝혔다.
은지원은 오늘(12일) 방송될 KBS 2TV 출산장려 버라이어티 '해피버스데이' 사전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녀 계획에 대한 질문을 받고는 "아이를 낳는다면 15명을 낳을 거고, 안 낳을 거면 한 명도 낳지 않을 계획이다"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은지원은 "당장은 아이를 낳을 생각이 없다"며 "나도 애 같은 데 진짜 아기까지 있으면 아내가 힘들어할 것 같다"고 말하며 아내에 대한 배려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은지원은 부유했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해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는 후문.
은지원의 깜짝 2세 계획은 오늘 밤 11시 5분 '해피버스데이'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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