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전국투어 승승장구
OSEN 이정아 기자
발행 2010.07.12 09: 24

바비킴이 3000여명의 관객을 열광시키며 투어 공연을 성황리에 이어가고 있다.
바비킴은 지난 11일 오후 3시, 7시 인천 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2회 공연을 통해 객석을 가득 채운 3000 관객을 열광시키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날 공연에는 바비킴의 소속사 가수들이 총 출동해 열기를 고조시켰다.
'슈퍼스타K' 출신의 보컬리스트 길학미와 힙합계의 스타일리스트 더블K를 비롯해 바비킴과 멤버를 이루고 있는 부가킹즈의 주비 트레인, 간디가 모두 출연해 버라이어티한 무대를 선사했다.

 
바비킴은 지난 3월 12일 양재동 한전아트센터에서 3일간 3회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면서 투어 공연을 시작했다. 그간 바비킴은 11개 도시 투어 공연을 끝내고 성공적인 상반기 성적표를 올려 화제를 모았다.
12인조 밴드를 구성한 바비킴은 3집 음반 타이틀곡 '남자답게'와 자신의 대표곡 '고래의 꿈''사랑.. 그 놈'을 비롯해 드라마 OST 음악으로 인기를 모은 '소나무''일년을 하루같이' 등으로 전국의 관객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상반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비킴은 인천공연에 이어 수원(7월17일), 대전(7월31일), 전주(8월14일)에서 전국투어 공연 열기를 이어간다. 
 
happy@osen.co.kr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