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농구대표팀이 해외전훈서 3연패를 기록했다.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전지훈련 중인 남자농구 대표팀이 미국프로농구(NBA) 토론토 랩터스의 서머리그 팀과 연습 경기에서 77-100으로 졌다.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라스베이거스 임팩트 체육관에서 열린 연습 경기에서 이승준(18점), 김성철(17점) 등이 분전했으나 전날 NBA 하부리그 D-리그 연합팀과 경기 등에 이어 연습경기 3연패를 당했다.
다음 연습 경기는 13일 샌안토니오 스퍼스 서머리그 팀과 갖는다.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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