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가 2010~2011시즌 연고지 내 소외 계층 노인들을 위한 틀니사업을 위해 인천삼산월드체육관 인근 부개에이스치과와 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전자랜드는 다음 시즌 정규리그에서 구단과 선수의 성적에 따라 일정 금액을 성금으로 모아 소외 계층 노인 3~5 명을 선정해 틀니 치료비 전액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부개에이스치과는 인천 전자랜드에서 인정하는 후원자가 있을 경우 사연을 듣고 판단하여 전자랜드에서 의료적인 지원을 하고 부개에이스치과에서 추가로 후원하기로 했다.

또한 선수단과 가족, 사무국 임직원 대상으로 기본 치료 및 검진을 담당하며 당 구단 멤버십 및 서포터즈, 유소년 농구교실 회원들, 일반 입장 관중분들의 기본 치료 및 검진을 담당한다.
이외에도 부개에이스치과 임직원 및 병원 이용 고객들에게 협약 체결에 대한 적용범위를 넓혀 프로농구 관람시 입장료 할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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