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투데이] 골프팬 45%, "타이거 우즈, 언더파 활약 펼칠 것"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0.07.14 09: 50

[골프토토] 국내 골프팬들은 PGA '브리티시 오픈 챔피언십'에서 타이거 우즈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점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오리온그룹 계열의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오는 15일에 스코틀랜드 파이프에서 펼쳐지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PGA 브리티시 오픈 챔피언십'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하는 골프토토 스페셜 50회차에서 참가자의 45.56%가 돌아온 골프황제 타이거우즈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남아공의 어니 엘스가 40.79%로 2순위를 차지했고, 탱크 최경주(35.89%)와 스튜어트 싱크(35.74%)가 뒤를 이었다. 이밖에, 필 미켈슨과 양용은은 각각 18.28%와 14.81%로 저조한 언더파 투표율을 보여 상대적으로 부진한 1라운드를 치를 것으로 예상했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어니 엘스가 이븐(0)파(33.40%)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필 미켈슨이 1~2오버(38.98%)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최경주(25.59%)를 비롯해 양용은(45.81%), 스튜어트 싱크(34.58%), 타이거 우즈(27.64%)는 모두 3오버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50회차 게임은 15일 오후 1시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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